본인 완자돼서 죽겠다고 징징대는 사람이 예전엔 다른 유저들 갈아서 내 입에 넣어달라고 하는 글을 쓴 적이 있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음

마치 페미니스트를 자처하지만 사실은 성범죄 전과자였던 분들을 보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