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지나면 창섭이가 했던패치들 99%는 다 필요했던 패치들이라고 생각됨

근데 하는 당시에는 이걸 왜 하는지 어떤걸 목표로 삼는지 알려주지도않고 박살낸다음 기다려 이러는게 문제임

결국 게임하는 사람들은 하는 내내 박살나고 왜박살냈는지도 모르겠는 답답함을 꾸준히 느끼면서 게임해야하고

오랜만에 온사람들은 와 시발 게임 좋아졌네를 느끼게 되는거 같음

30만결사대는 절대 안접는다는 믿음으로 계속 강행하는거 같은데 겨울에 봤겠지만 사람들도 슬슬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