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에 잠기는데 생각에서마저 욕을 쓰고있는 자신에 
현타가 와서
이제 겜에서 화가나던 안좋은 일이 있던 욕을 안써보려고함
난 이제부터 제네시스 스태프에 에공삼이 떠도 욕을 하지 않겠음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