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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7:06
조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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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요새는 혐오표현은 머 일상이랄가여하지만 혐오는 깊게 빠지지는 안는게 조탈가여
혐오라는건 마약과도 같달가여 지금 당장은 재밌고 즐겁지만 마음 속에 독기가 자란달가여 니체의 책에서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너를 들여본다는 거랑 같달가여 어느샌가 혐오가 기준이 되어버리면 나도 모르게 남들이 기피하는 사람이 된달가여 논쟁에서 적수가 없다는 것은 본인이 논쟁을 잘한다는 뜻이 아닐수도 잇달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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