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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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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
드디어 0.1% Low FPS (+스터터링) 매우 크게 개선2026 07 05에 CPU간 테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테스트 사냥터: 테네브리움 밀실 1타임 (약 11분) 테스트 GPU: RTX5090 테스트 해상도: QHD (2560*1440) 인게임 옵션: 텍스쳐 높음, 그래픽 리마스터 (FSR OFF) 그 때의 결과가 아래 이미지입니다. ![]() - 9600X 평균 FPS: 243 1% LOW FPS: 131 0.1% LOW FPS: 23 - 7800X3D 평균 FPS: 221 1% LOW FPS: 123 0.1% LOW FPS: 20 - 9850X3D 평균 FPS: 272 1% LOW FPS: 160 0.1% LOW FPS: 21 - 270K Plus 평균 FPS: 249 1% LOW FPS: 149 0.1% LOW FPS: 24 근데 오늘 테스트를 해보니, 평균 FPS랑 1% LOW FPS은 별 차이가 없는데, 0.1% LOW FPS은 매우 크게 (+266.67%) 상승 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최근 업데이트에서 뭔가 개선을 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7월 18일 14900K + DDR5 8000MHz CL34 + RTX5070Ti 환경에서도 테스트를 했었는데요, 0.1% LOW FPS가 약 80 정도 나왔었습니다. 즉, AMD CPU, Intel CPU 상관없이 0.1%% LOW가 매우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실제로 플레이 해보면 스터터링이 없는 건 아니지만 빈도가 크게 감소하였고, 스터터링에 걸리더라도 훨씬 더 부드럽게 (원래는 스터터링이 걸리면 100 ms 멈출 게 20 ms 멈추는 정도) 빠져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래는 풀 영상입니다. - 2026.07.05 9600X vs 7800X3D vs 9850X3D vs 270K Plus - 2026.07.05 vs 2026.07.20 (9850X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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