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4년 던파 17년 해온 유저인데

메이플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앞선 게임에서 레이드 피로도에 지쳐서 접고

메이플은 그냥 때려잡는 게임인줄 알고 시작했다가

하드 듄켈에서 접혔습니다.

솔플이다 보니 나한테 화나고 스트레스 받고, 뭔가 게임자체가 가시성도 무지 불편하고

잡패턴이 너무 무지성이라? 계속 하다간 앞전 게임들 보다 더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

그냥 미트라 포함 다 버리고 게임 접혔습니다.

재미있게 하다 갑니다. 패스 전부 다 삿는데 미련은 안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