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보스 나오는것도 예전 같은 매운 맛은 거의 없는거 같고
이젠 패턴 덜맞으면 클탐 줄일수 있게 설계하는걸로 기조를 바꾼거 같다. 데카가 의미가 많이 없어진듯

원기 시절 세렌 칼로스 보니까 ㄹㅇ 진짜 개 매운맛 

근데 한번정도 더 좀 어렵게 나와도 잼있을듯 갈수록 보스들이 허수아비화 됨. 아마 매주 패야한다는게 이제 고려해서 그런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