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군 전역후 알바하고 있던때 외할머니 돌아가셨다는 얘기 전달듣고
매장에 상황 설명하니 당장 다녀오라면서 유니폼 벗기고
손에 택시비 쥐어서 보내준 점장님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