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거의 10년 전? 9년 전?
전 여친이 남편이랑 같이 우연하게 내가 운동하는 크로스핏 박스 등록하러 와서
얼굴보고 인사하는데,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얼굴에 팔자주름 깊어졌구나 이 생각밖에 안 들더라 ㅋㅋㅋ

진짜 집 돌아와서 누워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진짜 씹T구나 싶었음 ㅋㅋㅋ
오래간만에 만나서 드는 생각이 저거라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