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2 13:53
조회: 598
추천: 0
헤어지기 직전에 그만 참지를 못하고아주 바보같은 질문을 했어 우리 혹시 헤어지지 않으면 안되냐고 이제 얘기를 끝낸 후인데 그러자 너도 바보같이 대답을 못하고 멍하니 나만 바라보고 있어 우린 알고 있어서 너무 잘 알고 있어서 헤어지기가 너무 두려운 거야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눈물이 말랐어 생각보다는 아주 빨리 죽을 것 같아서 숨도 못 쉬었어 근데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몰라여요] 다음 챌섭은 보마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