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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6:45
조회: 655
추천: 13
직장생활 10년. 상받았습니다![]() ![]() 면접 본 날, 입사 첫 날, 다 생생한데 10년이 언제 이리 흘렀나 모르겠네요. 사명감을 갖고 다니진 않았지만 가족건사하는 것에감사함 느끼며 일했습니다. 상받아 집에 갔는데 딸아이가 상장이라며 이런걸 만들어 주더라고요. 금메달보다 저는 이 상이 더 좋네요. 눈물도 조금 났습니다 ㅎㅎ 이런 상장, 자랑할데가 없어 여기 한 번 올려봅니다. 저 잘 살고 있는거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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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kably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