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유저복귀율이 바닥을 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중국의 1/30 사이즈밖에 안되는 한와시장이 중요한 게 아님.

한와를 넥슨에 넘겨도 옵치상황 보면 알겠지만
딱히 흥한다거나 그런 건 없음.
그냥 유지시키겠다 정도..

다만 넥슨에 넘어가면
9월에 블컨에서 발표할 와우클래식+가
한국에서는 좀 더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