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도 채집도 오래하기는 싫고 보스도 잡을 수 있는 건 다 잡아서 너무 무료해서 메이플 여행 떠나봤습니다

여러분은 다 아는 설정이나 이스터에그더라도 저는 방학기간에만 짧게 찍먹했던 메린이라서 유튜브로 보기만 하는것보다 이번 기회에 좀 여유있게 즐기면서 맵 탐방도 하기로 했습니다.





에델슈타인이랑 광산 탐험도 재밌고




사자왕성도 멀리서 직접 봐보고




아랫마을 맵에 보이는 나무가 있는 초가집도 실제로 가보고 이게 맵에 그 집이구나하고


처음에는 랩업이나 스펙업만 신경쓰는 느낌이었는데 천천히 즐겨야겠어요.
이번엔 폐사하지 않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