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역대급 미니게임이었음

메벤 큰 주제가 벨런스 쪽으로 넘어갔으나, 여운이 남아 울티마 글을 작성함

클리어는 어제 밤 클리어 했고,
클리어 당시 전궁법 454544
템은 전붕이 신발 7티어, 나머지 8티어

일반 2-10 최소컷 할때 전붕이 응원하던 부활 아다리 도파민,
일반 3-1 첫 5티어 장비 습득 도파민,
일반 3-1 첫 6티어 장비 합성 법사 무기떠서 느낀 좌절감,
카오스 1-1 장비 드랍 보며 느낀 후회(건실단 할걸..)
카오스 3-8 뺑뺑이 궁수 제네무기 40상에 공6% 2줄 띄웠을때 본매에서는 사먹기만 하느라 느끼지 못한 잠재 도파민,
카오스 3-9 454544 최소컷 할때 전붕이 살아날때까지 법궁 응원하던 열정

하지만 일반 2-10 제외 스테이지의 끝판왕이어야될 x-10 보스가 3궁 쓰고 폭시 끼면 끝나는게 좀 허무하고 아쉬웠음.
특히 카오스 최종 보스인 3-10도 3궁이면 죽어버리니... 오히려 3-9가 최종 보스인 느낌
다음에 유사한거 출시한다면 보스도 공략이 필요하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정말 희노애락을 다 느끼게 해준 재미있는 게임이었음

중간에 사고가 있었지만 정말 재밌었고, 창섭신은 다음에 비슷한거 출시해줬으면 함

쓰다보니 점심시간 끝났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