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를 바꾸거나 쿨타임을 아예 바꾸는 식의 큰패치는

쿨타임이 긴게 맞다해도

당장봐도 수치조절로 올려줄애들 좀 깎아내릴애들 뻔히보이면

매달마다 수치조절 정도는 계속할만한거같은데


이렇게 장기간 그런것도 없으니

이상적인 밸패을 염원하게 되는데 그딴건 없어


자동항법조정장치마냥 계속 매순간 조절하려는 태도로 가야하는데

무슨 한번에 텔레포트하려는거마냥  기를 모으는게 너무 멍청해보임

아니면 그냥 밸패할 생각이 없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