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구조가 딱 그런식인데 최근에 간혹 제 방쪽 차단기가 내려가더라고요
어제부터는 낮시간에 10번도 내려가고 그랬다고 전달받은터라 뭐 때문인지 계속 찾다가
아마도 높은 확률로 에어컨 때문이 아닐까 싶어서 실외기까지 봤는데
실외기 겉을 만져도 뜨겁다고 할 정도도 아니던데 배관에 보온재를 새들이 좀 쪼아서 뜯어졌더라고요?
근데 전선이 보이거나 할 정도는 아닌데 이런 적 있으시거나 요즘 이러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차단기 노후일지 모르니 차단기를 바꿔라 + 에어컨 실외기를 청소하고 그래도 안되면 AS를 불러라 라는 식인데 이런 경우가 있으신 분 있을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