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옛날영화 트로이 

어릴적에 봤었는디.. 

신에 빠져 세상모르는 애비에 

그나마 유일하게 멀쩡한 첫째 

얼굴말고 진짜 사고만 치는 둘째 

고)헥토르 님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진짜 나였으면 헬레네 납치한거 알게된 순간 동생 발로 차서 바다에 빠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