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대방의 선택이나 취미를 '하찮은 것'으로 깎아내림으로써
은연중에 자신의 판단이 더 우월하고 합리적이라는 느낌을 받고 싶어 하는 애들이랑은 절대 상대안함 

그래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은 무가치하다"라는 전제를 당연하게 여기는 애들은 
결혼해서 남편 플레이스테이션 당근하는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