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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5:27
조회: 180
추천: 1
이번 챌섭 복귀 유저인데 이번이 역대급으로 재밌음저번 렌 챌섭때 복귀했다가 해방하고 접었음.
이유는 몇년 전에도 잡았던 검밑솔을 복귀하고 나서도 또 잡고 있었고(듄켈, 진힐라 솔플은 처음 이긴 했음) 그 이후 그란디스 보스들인 세렌이나 칼로스는 트라이를 하려면 딜찍이 안되니 30분 내내 쳐서 잡아야 하는 데, 엄두가 안났음. 어떻게든 280은 찍었지만 야누스도 1개 설치다 보니 그 이후로 사냥이 손에 안잡혔고, 제네 무기 해방이 유일한 목표 였는 데, 해방하고 나니까 목표의식을 잃어서 금방 접었음. 이번 챌섭은 보스 20분 너프가 개인적으로 엄청 크게 느껴졌음. 이 너프로 그란디스 보스 트라이도 시작하고, 주보돌이를 할 때도 부담이 확 줄어 들었음. 사냥도 솔 야누스 30렙을 주니까 285까지 찍고 290 탈라하트까지도 노려보고 있음. 물론 이번엔 하다보니 재밌어서 전 챌섭에 비해 현질을 10배는 한 것 같은데, 현질도 재미가 있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단순히 현질 금액이 커져서 내가 역대급으로 재밌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아무튼 지금은 노말 흉성 2인까지 달성 하다 보니 다음 보스는 좀 많이 남은 것 같긴 하지만 이대로 주보수익하고 사냥 수익 원기옥 해서 템 하나씩 맞춰가는 재미로 할 것 같음. p.s. 저번에 키우던 렌 본섭에 리프하고 유기 해서 몰랐는 데 유챔 키우니까 스펙 엄청 오르기도 하고 주보수익도 늘어나서 유챔 키우는 재미도 알아버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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