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 미용사인데 그 지점 쌤이랑 3년깐부임

말도 거의 안해도 어쩜 ㅅㅂ 내 스타일대로 딱딱맞춤
다른건 몰라도 샴푸 할때 마사지가 지려서
샴푸만 하고싶을때도 있음

내가 키우는 강아지도 있어서 같이가서 묶어두는데
여친이랑 헤어진거보다 그쌤못보는데 더 아쉬움

님들이라면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