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다 아는 괜찮은 기업 어렵게 들어왔고 나름 자부심도 있어

누구나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내심으로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없잖아 있는거 같긴 해

근데 나 스스로 객관화가 안되는 문제라

역시 아무래도 카톡프사나 인스타 스토리 이런거에 사원증 올리고 이러는건 너무 애같겠지?

참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