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대적자 흉성 유피테르 등)처럼 나오자마자 깨지는 퍼클런이 짜친다고 하는데

난 오히려 근대(세렌 칼로스 카링)가 더 짜쳐보임

그게 뭐냐고.. 새로운 목표 제시를 해도
(무한 트라이 하면)오를 수는 있는 나무여야 의욕이 생길텐데

베짱장사도 유분수지
그냥 포스로 막아놓고 '아직은 안됨. 근데 우린 분명 내 줬다?' 이러고 있었다는게 말이안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