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벌옷 모루의 활용성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 같은데

카룻이건 에테건 지금 낀 건 다 상의 하의인데 모루를 하고 싶다 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 외형은 다 한벌옷에 몰려있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