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대로 보스를 클리어한 사람들의 닉네임을 마치 명예의 전당마냥 보스맵 포탈 옆에 비문마냥 세워두는거야

유저로서 게임의 한 획을 긋는 업적을 달성하고 이게 박제까지 된다?
이거만큼 뽕맛차는게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