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발드 림보 이런 허수아비들 한동안 나와서 최근 퍼클 천하제일 체급대회 였는데
이번엔 수박 처먹다가 목에 걸리는 사람 분명히 나옴 탑 100 같은거 하면

난이도는 뭐 당분간은 유지하는게 어떨까 한동안 보스 새로 하느것도 2트이상 해본 기억이 없는듯 배율만 되면. 헤카테 파운틴 등등 생기고 데카가 의미가 너무 없어져서 한동안 신규보스도 해보면 긴장감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