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매번 연어처럼 방학때만 놀러오던 메뉴비인데
렌 때부터 재미 좀 느껴보다가
키네 리마때 285레벨 챌섭 끝나고 처음 달아보고... 결국

첫 본캐로 레테를 고르고 열심히 해야지 생각하고
진짜진짜 열심히 사냥했거든
나 개추 한번 받아봐도 돼???






첫 290 진짜 왤케 설레냐.. 이거 찍겠다고 밤새고 미라클모닝 사냥했어



이제 잘게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