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카링 흉성 메이린 ai짤이나 창작짤 보면서
어흐거리고 어제까지만 해도 벨로나 보고 어흐거리더니
갑자기 씹덕느낌 난다고 난리치는게 신기함

벨로나도 적당한 선에서 절제된 느낌인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이후에 추가 되는 사도가 엔버같은 느낌이여야 그걸 씹덕뇌절이라고 할 수 있지

지금이 딱 적당한 수준이면서 개성도 적당히 챙긴거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멋진 남캐 슬슬 내달라고 하는게 더 설득력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