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 시절만 하더라도 씹덕이 주류는 확실히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만 즐기는 그들만의 세상이였는데

창섭이가 실세를 잡고 나서는 양지로 끌어올린 느낌임

한마디로 말하면 대중화 시켰다고 해야하나

양쪽 입장 서로 이해는 감 

결이 다르긴 하지만 JMS부터 십덕노선이라 근본론을 따지는건 좀 말이 안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