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더러운 조작감으로 뚝딱거리며 헬레나 피 겨우 다 깎고 나오니 등장하는건 qte 패턴 악몽선경이나 미니게임에서 나올 때랑 다르게 20분간 개고생해서 쌓인 손가락 피로도랑 이거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쳐야한다는 중압감이 진짜 심하더라 결국 qte 2번 실패하고 3번째에 멘탈잡고 겨우 깸 qte 자체는 별거아닌데 거기까지 고생하며 가니 손발이 벌벌떨리는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