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쭉 하면서 느낀건데
어차피 효율 계산 빡세게 해서 판단하는 사람들은 그닥 없고
그냥 가고 싶은 거 가놓고 이유를 짜맞추는 느낌이었음.

이 템세팅이 가성비가 좋고, 미래가 있다고 판단한 게 아니라
효율좋고 미래도 출중'해야만 한다' 라고 믿는 듯한 그런..
그러고 자기 행동 포장하려고 약 파는 게 더 많지 않았나 싶음.

듣다보면 이게 뭔 소린가 싶을 때가 많긴 함.
비약과 과장, 합리화, 낭만, 선동의 영역이 아닐까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