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볼 한 쪽에 오지게 저장함
육안으로 봐도 오른쪽 볼이 불룩하게 튀어나올 만큼 밥을 저장해두고 반찬을 입에 넣으면 오른쪽 볼에 저장해놓은 밥을 조금 소분해서 입 속 가운데로 가져와서 반찬과 버무려 먹는 친구였음

밥먹는 시간이 진짜 진짜 오래걸려서 기다리기 힘들었는데
아직도 그렇게 먹나 모르겠네 ㅋㅋ 잘 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