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 스토리에 나오는 한 장면으로 칼리의 친부 자드의 항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하이레프는 엄격한 신분제 사회임에도  신분제에 불만이 많았던 반동분자 
타샤의 유족들이 아무런 죄가 없다고 그냥 내버려 둠



하이레프 사회에 반역을 저지르고 프리머시가 된 카람(카프디)에게 왜 배신 했냐고 질문을 하는 앱실론
여기서 흥미로운 부분이 있는데 앱실론이 말하는 맥락으 보면 
카람(카프디)의 친형은 레프 사회에 반역을 일으켰다가 죽었다고 함

그런데도 카람(카프디)는 평민 출신이면서도 아무런 차별 없이 승승장구 해서 
중앙군에서 높은 지위에 까지 올랐다고 함 반역자의 동생임에도 

연좌제를 적용하지 않았다는 뜻임 하이레프 사회 생각보다 괜찮을지도?

다만 제른 다르모어의 친아버지 선대 신왕 시절에는 우든레프 일당 전부 마력날개를 자르고 
추방하는 연좌제를 실시한 적이 있어서 의외로 연좌제가 사라진 건 제른 때문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