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토리 보면 계절에 매난국죽 이해가 어느정돈 될테니까 맞긴한데
실에 붙은 꽃잎이 터지면서 활짝 피니까 꽃으로 이해하기도 어렵고
흉수랑 계절이랑 꽃까지 겹쳐 이해하려니까 더 어려운 부분도 있는 거 같음

카링 좀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실 색깔이랑 흉수랑 매칭 되는데
이게 되기까지의 과정이 참 번거롭기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