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19 00:41
조회: 1,153
추천: 2
매몰 덜 된 사람은 빨리 직업 바꾸셈![]() 나도 섀도어 한창 쓰레기일 때 탈출 못 하고 몇 년 동안 하면서 레투다, 극딜량으로 징징댄 적 있는데 습관적으로 징징댈 뿐 당시 불독, 아델 등 많은 좋은 직업이 있었지만 섀도어를 '접는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음.. 왜? 내 본캐니까. 사람은 익숙함을 거스르기 싫은 본능이 있기 때문인지, 나 또한 자연스레 관성의 법칙을 따라 그냥 했었음.. 다른 부캐들 또한 부캐답게 키울 뿐 직변은 생각도 한 적 없었음. 나날이 Dpm표가 갱신 되고 내 직업이 여전히 하위권에 쳐박혀 있어도 관습적으로 하 내 직업은 왤케 약해 하며 틱틱댈 뿐, 실제로 얼마나 약한지, 다른 직업은 얼마나 센 지 체감도 안 되니 징징대긴 하나 결국 여느 때처럼 익숙하게 보스를 칠 뿐임.. 근데 챌섭 들어오고 진심 부캐들 키워보니까 편하고 조금씩 괴리가 느껴짐. 아니 시발 인플레가 됐지만 이 스펙에 이걸 깬다고?? 편하기도 존나 편함. 내 본캐였던 섀도어는 어느새 템 하나둘 씩 정리하면서 부캐라인으로 밀려났고 이제 보스도 안 돔. 다른 캐릭으로 보스 초살내고 다니니까 불쾌감 max 병신 직업 왜 붙잡고 했는지 모르겠더라.. 다른 직업을 진심으로 키워본 적이 없어서 그냥 당연한 일상으로 지내온 거였음.. 본캐 매몰 덜 된 사람은 부캐로 던져두고 도망 치는 방법도 좋은 방법임..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파티창돌려내] 폴딱아 공의존은 정신병이야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