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랑 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밥을자주 사줘

심지어 소고기도 사줘

ㄹㅇ 고마운친구야

꺼드럭대면 맞지맞지 하고 리액션 존나해주는데

어떻게 더 내 마음을 표현하지

진짜 벗으라면 벗을수도 있을거같음

오늘도 오리주물럭 먹으러가자고 해서
바로 ㅇㅋ박고 퇴근시간만 기다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