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귀찮기도하고 불러주는 사람도 없어서 걍 노흉만 솔플하고 대충 다녔다가
익세 하칼 하적 하발 하림 묶어서 가자고 길드분이 초대주셔서 어제가봤는데 결정석부터 이빨 썩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