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몸보조가 좀 꼴보기가 싫었을 뿐인데 이정도의 과오까지 있었을 줄은 정말 몰랐다.

노블은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내 사과글이나 읽으면서 별 ㅈ같은놈한테 잘못걸렸다 생각해라 인생이 그런거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