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밝혀진 행적을 보면 볼수록
진짜 이해가 안 가네 
저런 건 보통 본인이 청렴결백하다고 생각해야 뱉을 수 있는 말 아닌가?

도대체 무슨 심리에서 나온 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