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긍정적으로 봄
어려운게 한두개는 섞여있어야지 어떻게 매번 쉽게만 내냐? 물론 요즘 대적자 흉성 이런것들이 마냥 쉬운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곡소리 나오는 보스도 한개쯤 있는거 좋다고 생각함

애초에 지금 모든 보스가 벨로나급 난이도도 아니고... 일주일에 20분 치는게 그렇게 고통스럽고 힘들면 누구 말마따나 걍 안돌면 그만임. 어려운만큼 뭐든 성취감이 있는 거니까.

그리고 벨로나가 아무리 ㅈ같아도 돌다보면 결국 적응하는것도 팩트임. 본섭 나온 당일에 어렵다고 징징거리는건 좀 빠르지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