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하느라 벨로나 구경도 못했는데

곡소리나는 글들만 보다보니 상상딸 치느라 뇌가 절여져서 왠지 해낼 수 있을 것만 같다..

ㅈ됐다.. 현실을 마주했을 때 얼마나 현타올지 감도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