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따리라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어제 깐부랑 연모 트라이 박으면서 패턴 눈이랑 손에 익고 피해지는 느낌이 재밌더라고

깐부는 메르라 하는 내내 곡소리 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