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패턴이 어려운것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보스 패턴에 의한 피로감을 이유로 그래도 적당한 난이도를 원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음.
그냥 게임 즐기는 방식이 서로 다른것 뿐이지 누가 맞고 틀리다는 편협한 사고방식인듯. 
근데 접슝좍이 벨로나 패턴 너프주장을 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 같긴함.

사견으로는 월간보스가 테섭 벨로나 정도 난이도였다면 그건 괜찮은 느낌일텐데 주간보스인게 부담이 적지않게 있는듯.
제른다르모어가 월간보스로 나오게 된다면 조금 더 어려워도 괜찮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세렌 칼로스 5데카시절보다 지금 벨로나가 많이 어려운거 같은데 
이대로 난이도를 유지한다면 보스로 과하게 유저들을 피로하지 않게 하려던 방향성과 배치되는 것 같아서 너프 자체는 있을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