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고 어찌보면 세칼카 완화 이후 보스 기조가 너무 스펙에 맞게 딱딱 잡아내는 느낌이었던 것 같음
보스가 너무 쉬워지니까 그냥
딱 스펙 맞춰서 배럭내고 -> 결정 생산되고 -> 메소 생산량 늘어나서 -> 결정값 너프먹고
이런 기조를 창섭이가 바꾸고 싶어하는 보스같음

아마 저번 대적자처럼 약간의 조정은 있을지언정 거의 그대로 갈거같음 그러면서 도전의 영역으로 남게끔?
어제 이지 120%로 잡으면서 이제 좀 익숙해졌는데 한가지 아쉬운건 다른 보스들처럼 유튜브 보면서 돌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