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친척 모임을 했는데

어른들은 더 논다고 해서 나링 사촌형이

먼저 집으로 가게 해줬음

그래서 사촌형이 차로 집까지 태워준데

차타고 가다가 형이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형이 화장실 간다고 잠깐 차를 세웠는데

그세를 못참고 내가 붕어빵 아이스크림 사러 cu에 들어감

근데 다른 붕어빵은 다 있었는데

찰떡 붕어빵이 안보이더라

그래서 알바 아줌마가 같이 찾아줬어

되게 포근한 꿈이었다.

오늘 찰떡 붕어빵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