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이지 기준이긴 한데

그땐 패링 시스템이 아예 처음이라

패링키 따로 쓰고 타이밍 외우는거 자체에 엄청 애먹었는데


이번 벨로나는 첨엔 어캐 깨나 싶다가

기존 보스랑 비슷한 유형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패턴 자체는 빨리 적응함

하드는 패턴이 더 빠른만큼 또 달라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