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나 어렵다 어렵다 징징거리던 인간들도 결국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하는 막연한 두려움과 귀찮음이 컸던 것 뿐이였네

막상 며칠 지나고나니깐 금새 패턴에 적응해서 이제는 벨로나를 찬양하는 여론을 보니 신창섭의 의도가 정확하게 맞아떨어진거지

이번에도 또 느낀다 신창섭은 메붕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거임 게임이 고이지 않게 계속 유입들을 넣어주고 새로운 도전욕구를 불러일으켜서 게임의 원동력을 계속 만들어주려고 노력하는 이 모습 이게 사랑 아니면 도대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