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스 서버나 신규코어.. 벨로나.. 이런 것보다 잡다한 이벤트가 더 재밌었던 것 같다

거북이 딸라고 트라이하고 땄을 때의 쾌감을 주던 스펙터

비록 퇴물소리 듣긴했지만 인벤 대통합한 울티마 스쿼드

그리고 그냥 압도적인 보상 쑤셔넣어주는 울티마 탐사까지


뭐 하나 빠지는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