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업적비 달라는 것보다 이게 더 뭔가 싶은데;;

내가 넘 감성적인거냐?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 들으면 처음에는 뭔가 싶었다가

곱씹으면 곱씹을 수록 기분 나쁠 것 같은데 ㅋㅋㅋ


업적 얘기하는 보면 적어도 업적 올라가는 것에 기쁨이 있는 사람일텐데 ㅋㅋ

저런 식으로 얘기하는 것은

"업적 올리면 뭐가 좋은거임? 이딴걸 신경써본적이 없어서 ㅋㅋ 뭐 계정이라도 드릴까요?"

이런식으로 밖에 안 들리네


물론 업적 가격으로 10%달라는것도 웃기긴 한데 ㅋㅋ

애초에 이 사단이 난 것이 워딩 자체에 너무 가시가 있고 배려가 없었다 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