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람마다 인게임 수입 + 현질의 한계치가 존재하는건데

상위템 가격이 내려와서 투자할만한 효율이 되던가
신규 스킬, BM등 인플레 수단이 생겨서  중간 다리가 생기던가
이런게 있어야지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거지

최근 기준으로도 컴플이 한참 위에서만 쓰는 아이템에서
이제는 8 ~ 9만급 캐릭터에서도 효율 고려하고 스펙업하고 -> 10만 사다리 된 경우가 있고

에테르넬만 해도 노작값 내려오면서  기존 방어구 가격도 함께 내려오고
가성비로 고점 뚫리게 되니까 사람들 한계치도 함께 올라간 셈이고


미트라, 컴플 교가화(+가격조정), 아스트라 도입
9만대에서 꽉만힌 스펙업 -> 10만까지 확 혈 뚫어준 것처럼
광휘 노작이 대중화되거나, 신규 스펙업 수단이 나오는거 아니면 쌍레 5줄 22성둘둘 급에선
이미 개개인별로 한계치 가까이 온 상황이라고 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