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좋아해본적도 없고
귀엽다 예쁘다 그냥 있는 그대로 느끼긴해도
애가 갖고싶다던지 애를 좋아해본적없기 때문에
굳이 결혼에 목 매지않는 삶이 행복하다.
내가 하고싶고 먹고싶고 가고싶은걸 마음껏 누리는 자유가 이렇게 좋은데
뭐하러 결혼해서 애낳고 고통받냐란 생각뿐임
뭐 하고싶은사람은 해서 애낳고 잘살면되지
결혼 안하는게 더 행복한 사람도있음
연애까지만 하거나 딩크로 살면 된다고 봄